태그 : 질투는나의힘

→나는 당신의 발 아래 질투로 죽어갑니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중에 '화요일 클럽'이었던가.
그 책에서 꽃말에 대한 내용이 얽힌 살인 사건 이야기가 있었는데 거기서

'과꽃'이 오늘의 제목과 같은 뜻이라는데 어느 과꽃인지 도저히 못찾아서=_=;;


결국 질투란 뜻의 노란장미를 모티브로 슥슥 그려봤슴돠'ㅂ'
슴가 균형 맞춘다고 노력했는데흑흑..

질투란 단어가 'jealousy'도 있는데 왠지 'ENVY'쪽이 더 발음이 좋아서 엔비로 결정 ㄲㄲ
필터없는게 더 나아 보이기도? 입술에 제일 많이 공들였는데ㅠㅠ 다행히 잘 나온듯 ㄷㄷ

by →lucipel | 2008/02/02 16:42 | →그곳의 보관실_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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