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6일
→생각해 보니 오늘은 내 생일.
1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통합 23세 도련님입니다.
2
나중에 아침에 엄마한테 절이나 해야 겠군요.
이 세상에 태어나 즐겁고 힘들고 기쁘고 아프고 감정을 느끼게
멀쩡하게 태어나게 해주신 어머님께 감사의 말씀을.
3
아무도 기억 못햇다는게 조금 슬프긴 하지만 어쩔수 없단거?..
>애초에 당일 되기 전까지 모르면 말 안하고 잇다가
당일이나 그 다음날이 되서야 말하는 내가 바보인거지만.
# by | 2009/06/16 01:31 | →그곳의 집무실_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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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못해서 미안해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