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망했어=_=;



1

회사다니면서 이글루할 기력도 없어서 한동안 비워뒀을대 친구가 그러더군요
'야 니 이글루 망해가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안 망했거든orz

솔직히 덕분에 절 잊어가는 분들도 많고 관리 소홀도 책임이 큰 고로
다시 열심히 할게요orz 랄까나?



2

아어 내일 가기 싫어요=_= 잠적 타버릴까 살짝 고민하고 있지만
의외로 제가 개념 파라서 :9............ㅈㅅ

아가씨 구할때 까진 나가줘야=ㅂ=~



흐음. 요즘엔 진짜 진심으로 다이어트 생각 중이에요.
건강해지고 싶거든요.

한의원 다니는 것도 건강해지고 싶어서 가고 있어요.
더이상 아프고 싶지 않은 것도 있고. 아프면 본인 손해라-ㅅ-

일 그만둬도 규칙적인 생활 하기 위해서 계획 짜고 있답니당'ㅈ'

..얼마나 지켜질진 참 모르겟지만요
일단 시도하는게 좋은거.. 그..그런겅미..


아옹 일단 계획으로는 9월까지 5kg 감량.
그 정도면 몸에 부담업는 정도 니까요.  요요가 무섭기도 하고=_=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거 부터 출발해야죵;ㅂ;
>스트레스 받으면 위가 멈추는 체질이라 스트레스 조절하는게 제일 중요하데요
그리고 위가 멈춘다는 뜻은 공복 조차 못 느끼는 거라서
심하면 일주일 내내 합쳐봐야 7끼도 채 못되는 식사를 하게 된다는 거-_=;;


뭐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로리타(쇼타에 가깝지만)정장이라서
그거 소화할려면 무엇보다 '마른'거 보다 '건강한' 체형에 예쁘걸랑요.
지금은 '과도하게' 살이 찐 상태니까요 빼야죵 홍홍



3

염색 처음에 사실은 탈색해서 '이오리'머리 하고 싶었어요.
엄마가 호적 파버린단 소리 하기 전에는(..)

지금은 약간 붉은빛을 띄는 적갈색이에요.

..그래도 이번년도 안에는 시도 해볼 생각입니다 쿄효~
부모님한테 머리 뜯길거 같지만orz




by →lucipel | 2009/03/08 14:21 | →그곳의 집무실_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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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싸이코박 at 2009/03/08 14:57
저도 그 이오리 머리색을 하고 싶었지만 차마 소화해낼 자신이 없어
그 '약간 붉은빛을 띄는 적갈색'의 길을 걸었죠ㄲㄲ
결국 이내 질려버리고 말았지만;;;
Commented by 死요나 at 2009/03/08 21:28
다욧다욧...
도련님... 내 감기몸살 가져가면... 일주일에 1kg씩 빠져요..
나 지금 총 4kg 빠져써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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