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6일
→감정을 죽이기 힘들어. 바로 너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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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 말 그대로 감정을 죽이기 힘들어 죽겠다. 바로 너때문에!!!!!!!
..랄까나 패배자 언니 덕분에 하루종일 심기불편. 완전 레드. 삐용삐용 적색경보.
본인이 제어 할 수 없는 정도의 짜증남.
손에 칼만 들렸음 몇몇은 이미 저 세상이다-_-
>아마 그 언니를 시작으로 사장, 부장, 거래처 사장까지 아마 셀수도 없는 시체가 나오겠지-ㅛ-
계속 심호흡을 하고 빈 사무실에서 소리 지르고 욕을 해도
자그마한 자극에도 신경질이 바륵바륵 난다랄까.
막 단단하게 뭉친 응어리가 날 날카롭게 만들어=ㅂ=
이건 괴물도 야수도 아니고 그냥 히스테리한 나랄까..
아 이것이바로 히스테리구나! 하고 느껴진다랄까나..
까칠을 넘어선 꺼칠꺼칠 일부러 전화 울려도 안 받기 일수 핰핰..
짜증나서 배째라 하고 사장 보는 앞에서도 웹서핑.
그냥 안나와 버릴까 하는 무개념에 도전해볼까 하지만 그러기엔 나는 개념이 충만해=_-.....
난 그 언니 같은 패배자가 되기 싫다란 쫌시런 존심도 좀 있고--
아 짜증나..ㅇ<-< 왜이렇게 짜증이 안 풀리는지.. 아 맛있는거 단거 먹고 싶다랄까
요즘들어 돈들여 가면서 침맞기 때문에 일부러 스트레스 안 받을려고 내가 고생고생하고 있는데
오늘 한꺼번에 터져버린듯. 진짜 내가 못 참겟다 이건=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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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혼자라도 좀 바다에 갔다 오던가 해야지...아어..
# by | 2009/03/06 16:54 | →그곳의 집무실_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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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구야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