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6일
→이..이글루님 방치 플레이 죄송(..)
1
의도적이지 않게도 이글루님을 2주동안이나 방치 플레이를(..)
으햐, 다들 잘 지내고 계시려나요 .음음.
2
그동안 일은 잘 다녔고, 첫 월급으로 60만원을 받아습니당.
그리고 엄마한테 다 뺏겨버리고(..) 친구 말데로 '남는거 없는 장사.ㄳ'랄까나..
이젠 월요일이 참 거지같다는거 빼곤 뭐 그럭저럭 정말 적응 잘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3
절 오랜만에 본 사람들 전부다 '우..머..머..멍미 너 왜이리 예뻐졌어!!1 너 왜이래!!'라고 합니다.
....에라이 대체 내가 그동안 어찌하고 다녔길레 이런 소리까지 나오는 거지..
그래도 뭐, 요즘엔 화장하는것도 재밌습니다. 지우는게 귀찮지만요=_=
음- 립스틱사고 싶습니다
보여줄 '놈'은 없지만..............orz
4
..음 이글루 스킨이나 바꿔야 겠습니다=ㅂ=...
# by | 2008/10/26 18:51 | →그곳의 집무실_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