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9일
→핰핰 하루를 넘겼다(..)
1
아 겨우 오늘 하루를 넘겼네요ㅠ
오늘은 채플이 있는 날이라 정말 힘들엇죠. 잠이랑 싸운다고=_=..
채플이 정말 싫기도 하지만 좋기도 합니다.
이상하게 예쁜 언니들이 채플에 대한 반감에선지 옷 진짜 캐 '아슬아슬'하게 입고와!!!!
오늘 완전.. 헠헠헠 한거 같네요.
레이싱걸 같은 차림의 언니도 봤습니다.
언니 바람직해요. 다음 주도 부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호학과 여러분들. 정장 착용 누가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소녀의 가슴은 항시 둑흔둑흔입니다ㅠ_ㅠ
정장만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고로, 지겨워서 미치고 왜 하는 지 모르는 채플이지만
눈 호강 만큼은 제대로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앗흥
2

학교 갔다 중간에 밥먹기 위해 집에 들렀다 밥 먹고 다시 학교 갈려고
걷기 싫은 지라 엘리베이터 탓더니 윗집 아저씨께서
'너 왜 학교 지금 가니!!'라고 발랑까진 초등학생 나무라듯이 이야기 하시길레
그래서 '저기..저 대학생입니다..'라고 했더니 묵묵부답 아저씨..
...아어..
3
아버지께서 추석 선물로 또. 또! 설록차 셋트를 받아 오셔서
>녹차 마시는 사람 도련님 이외엔 없삼...
결국 이거 또 내차지.. 당분간 또 미친듯이 쉨킷 녹차(...)
그래도 주전자가 베리 큐트하고 살까말까 엄청나게 고심했던
찻잎 거름망도 있어서.. 이제 녹차에 빠져 살아야겟네요ㅠ

# by | 2008/09/09 21:11 | →그곳의 집무실_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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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학과면 정장 하악하악-///-
우루루~ 까꿍~
아줌마가 사탕 줄게 이리 온~
1학년때 줄기차게 써먹었다만 군대다녀오고 얼굴이 썩어서 이젠 안먹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