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의 발 아래 질투로 죽어갑니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소설중에 '화요일 클럽'이었던가.
그 책에서 꽃말에 대한 내용이 얽힌 살인 사건 이야기가 있었는데 거기서

'과꽃'이 오늘의 제목과 같은 뜻이라는데 어느 과꽃인지 도저히 못찾아서=_=;;


결국 질투란 뜻의 노란장미를 모티브로 슥슥 그려봤슴돠'ㅂ'
슴가 균형 맞춘다고 노력했는데흑흑..

질투란 단어가 'jealousy'도 있는데 왠지 'ENVY'쪽이 더 발음이 좋아서 엔비로 결정 ㄲㄲ
필터없는게 더 나아 보이기도? 입술에 제일 많이 공들였는데ㅠㅠ 다행히 잘 나온듯 ㄷㄷ

by →lucipel | 2008/02/02 16:42 | →그곳의 보관실_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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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kaNG at 2008/02/02 16:47
속눈썹이 무섭다능~~
질투는 노란 튤립 아니었나??
노란색이면 다 되는건가..;;;;
Commented by 상희스타일 at 2008/02/02 17:16
너무 이상적인 가슴 아닌가? ㅎㅎ 하루하루 늘어가는 루시펠양의 작품들. 화이삼~
Commented by 버서커거북 at 2008/02/02 17:50
우앗...눈이랑 입술때문인지 많이 섬뜩하네요;;
Commented by 숀_Shawn at 2008/02/03 04:22
뭔가 점점 발전하고 있어요.....(약간 무섭...)
Commented by siahwid at 2008/02/04 09:46
야하네영
Commented by 疾風郞 at 2008/02/05 00:25
Envy Mask가 떠오릅니다.
Commented by 와이캣 at 2008/02/06 11:10
쇄골은 일자가 더 이뻐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루시냥!
Commented by 사하 at 2008/02/15 14:56
우호.. 멋지군. 슴가 균형 잘 맞은거 같은데(...) 근데 envy는 부러워 하는쪽에 가까워 jealousy는 질투-
Commented by →lucipel at 2008/02/16 17:31
또깡//그런가봐 노란색 자체가 질투를 뜻하나봐
상희//으헤헤 감사합니다앙!!!
버서커거분//으하하 좀 그런가요?
숀_//ㄲㄲㄲㄲ 무섭다니 제 느낌이 잘 먹히고 있습니다!!
위드//아..그런가요;ㅅ;
란누나//우아 이분 왜이리 오랜만이야!! 에헤헤
와이언니//오홍 다음엔 쇄골 일자 도전!
가야//음 그래? 다행이다. 음 아아 저거 여자가 여자를 질투나느 거라 부러워서 질투하는게 내가 전하고 싶었던 건데 다행이당'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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