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나는 당신의 발 아래 질투로 죽어갑니다

그 책에서 꽃말에 대한 내용이 얽힌 살인 사건 이야기가 있었는데 거기서
'과꽃'이 오늘의 제목과 같은 뜻이라는데 어느 과꽃인지 도저히 못찾아서=_=;;
결국 질투란 뜻의 노란장미를 모티브로 슥슥 그려봤슴돠'ㅂ'
슴가 균형 맞춘다고 노력했는데흑흑..
질투란 단어가 'jealousy'도 있는데 왠지 'ENVY'쪽이 더 발음이 좋아서 엔비로 결정 ㄲㄲ

# by | 2008/02/02 16:42 | →그곳의 보관실_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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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노란 튤립 아니었나??
노란색이면 다 되는건가..;;;;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루시냥!
상희//으헤헤 감사합니다앙!!!
버서커거분//으하하 좀 그런가요?
숀_//ㄲㄲㄲㄲ 무섭다니 제 느낌이 잘 먹히고 있습니다!!
위드//아..그런가요;ㅅ;
란누나//우아 이분 왜이리 오랜만이야!! 에헤헤
와이언니//오홍 다음엔 쇄골 일자 도전!
가야//음 그래? 다행이다. 음 아아 저거 여자가 여자를 질투나느 거라 부러워서 질투하는게 내가 전하고 싶었던 건데 다행이당'ㅂ'